요지
NIVRV 이름으로 소액을 먼저 돌려받았어도 정식 업체라는 증거가 아닙니다. 파인에서 업체를 조회하고, 개인 계좌 입금이면 추가 입금을 멈춥니다.
NIVRV에서 소액 수익을 먼저 돌려받았다면
처음에는 적은 금액의 수익을 실제로 출금해 주어 믿게 만든 뒤, 더 큰 금액을 넣게 하는 방식이 많습니다. 소액 출금이 됐다는 사실만으로 정식 업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큰돈을 넣은 뒤 출금이 막히는 시점이 피해가 커지는 때입니다.
- 업체 조회: 금융감독원 파인(fine.fss.or.kr)에서 업체가 제도권 금융회사로 조회되는지 확인합니다.
- 입금 경로: 증권사 본인 계좌가 아니라 개인 계좌나 다른 회사 계좌로 넣게 했다면 추가 입금을 멈춥니다.
- 기록 보관: 소액을 돌려받은 내역도 지우지 말고 함께 저장합니다. 돈이 오간 흐름을 보여 주는 자료가 됩니다.
이미 돈을 보냈다면
- 추가 입금 중단 어떤 명목이든 더 보내지 않습니다.
- 지급정지 요청 112나 돈을 보낸 은행 콜센터에 바로 연락합니다. 전화로 신청했다면 3영업일 안에 피해구제신청서와 신분증 사본을 냅니다.
- 자료 저장 대화방에서 나오거나 앱을 지우기 전에 대화, 앱 화면, 입금 내역을 저장합니다.
- 신고 경찰에 신고하고 금융감독원 1332에도 알립니다.
'NIVRV' 이름으로 권유를 받았다면 여기부터 확인합니다
- 파인에 이름 넣어 보기 금융감독원 파인(fine.fss.or.kr)의 제도권 금융회사 목록에서 'NIVRV' 이름을 찾아봅니다. 목록에서 찾을 수 없는 곳이 투자를 권하거나 앱을 깔라고 한다면 응하지 않습니다.
- 앱이 들어온 길 앱마켓이 아니라 단체방 링크나 APK 파일로 설치하게 했다면 그 점부터 의심할 이유가 됩니다.
- 출금에 붙는 조건 수수료나 세금, 보증금을 내야 돈을 뺄 수 있다는 조건은 그것만으로 사기를 알리는 신호입니다.
이미 돈을 보냈다면 이 순서로 움직입니다
순서가 중요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환급은 지급정지된 계좌에 남아 있는 돈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 송금 멈추기 돈을 빼려면 세금이나 수수료, 보증금, 추가 배정 대금을 먼저 내야 한다는 말이 나와도, 그 요구에 맞춰 더 보내지 않습니다.
- 은행에 정지 신청 송금에 쓴 금융회사 콜센터나 112로 곧장 연락해 지급정지를 신청합니다. 많이 헷갈리는 부분인데, 전화로 접수했다면 3영업일 이내에 피해구제신청서와 신분증 사본을 따로 제출해야 합니다.
- 화면 캡처 단체방을 나가거나 앱을 삭제하면 기록을 되살리기 어렵습니다. 그 전에 상대와의 대화, 앱과 사이트 화면, 접속 주소, 송금 계좌와 이체 기록을 캡처해 둡니다.
- 경찰·금감원에 알리기 112로 경찰에 신고하고, 1332로 금융감독원에도 알려 둡니다. 무엇부터 할지 막막하다면 1394에 전화해 상담을 받아도 됩니다.
이미 입금하셨다면 오늘 할 일
- 거래 멈추기 불법업자가 의심되는 순간 거래를 끊으라는 것이 금감원 안내입니다. 돈을 빼려면 세금이나 수수료를 먼저 내야 한다는 말에도 따르지 않습니다.
- 지급정지 요청하기 112 또는 송금한 금융회사 콜센터에 곧바로 전화합니다. 경찰청 통합대응단 1394에서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기록 남기기 채팅 내용, 바람잡이 계정 이름, 앱을 받은 링크, 입금 계좌와 이체 내역을 캡처해 둡니다. 방이 없어지면 기록도 같이 사라지니 먼저 저장합니다.
- 신고하기 경찰에 신고하면서, 금감원 홈페이지 '불법금융신고센터' 안의 '사이버불법금융행위제보'에도 내용을 남깁니다.
NIVRV 자세히 보기 · 주식리딩방 사기, 입금 전과 입금 뒤에 알아둘 것 알아보기
자주 묻는 질문
NIVRV 사기 소액수익 추가입금 사기를 신고할 때 무엇을 챙기나요?
입금 내역, 받은 계좌, 대화 화면, 앱이나 사이트 주소, 신분증을 챙깁니다. NIVRV 사기 소액수익 추가입금 쪽 사람 이름이나 닉네임, 연락처도 적어 둡니다.
NIVRV 사기 소액수익 추가입금 대화방이 사라지면 증거가 없어지나요?
나가거나 앱을 지우기 전에 대화, 화면, 주소, 입금 내역을 저장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미 사라졌다면 은행 입금 내역과 송금 기록으로 NIVRV 사기 소액수익 추가입금 피해 신고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분야 상담 변호사

고조흥 대표변호사
다양한 수사 경험과 폭넓은 입법 지식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형사법 · 前 서울고검·인천지검 부장검사

윤재빈 파트너 변호사
송사를 시작하는 고충을 알기에 끝까지 의뢰인의 곁에 있겠습니다.
금융사기 · 코인 분쟁 · 조직범죄

양하영 변호사
문제 앞에 혼자 서게 하지 않겠습니다.
사기 · 자본시장법 위반 · 재산범죄
구성원 변호사 전체 보기
이 글의 근거
법령과 제도는 바뀔 수 있습니다. 신청하기 전에 지금 기준을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